셀링부스터
2026.08.24크리에이터 콘텐츠가 바꾸는 쇼핑 패턴과 라이브커머스 성장세를 최신 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 진정성 중심의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Z세대 소비 트렌드, 셀러가 준비할 카테고리 전략까지 다뤘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8 · 라방바 데이터랩 라이브커머스 시장 집계 기준
필요한 물건이 생겼을 때 검색창부터 열던 습관이 어느새 달라졌습니다. 즐겨 보는 채널의 영상 속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구매를 결정하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광고가 아니라 콘텐츠가, 카탈로그가 아니라 사람이 구매를 이끄는 구조로 바뀐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 변화를 데이터로 짚고, 셀러 입장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합니다.
가장 큰 변화는 구매의 출발점입니다. 기존 온라인 쇼핑은 '필요 인식 → 검색 → 비교 → 구매'라는 순서를 따랐습니다. 소비자가 무엇을 살지 먼저 정하고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크리에이터 콘텐츠는 이 순서를 뒤집습니다. 콘텐츠를 보다가 상품을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구매까지 이어지는 발견형 소비가 별도의 경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차이는 셀러에게 실질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검색 기반 판매에서는 '어떤 키워드로 노출되는가'가 핵심이지만, 발견형 소비에서는 '어떤 맥락에서 상품이 등장하는가'가 관건입니다. 두 경로는 대체 관계가 아니라 병행 관계이므로, 어느 한쪽만 준비하면 절반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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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검색형 소비 |
발견형 소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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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 |
필요 인식 후 키워드 검색 |
콘텐츠 시청 중 우연한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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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근거 |
가격 비교, 리뷰, 상세페이지 |
실사용 장면, 진행자의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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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 과제 |
상품명·키워드 최적화 |
보여줄 만한 상품 특성 확보 |
또 하나 주목할 변화는 신뢰의 근거입니다. 브랜드가 직접 전달하는 메시지보다 실제로 써 본 사람의 설명에 더 반응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광고 표시가 있어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대가를 받았다는 사실을 명확히 밝히는 편이 신뢰를 얻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을 통해 경제적 대가를 받은 홍보에는 그 사실을 명확히 공개하도록 규제하며, 위반 시 표시광고법에 따라 제재됩니다.
국내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커머스 분석업체 라방바 데이터랩 집계 기준 2023년 3조 원에서 2024년 3조 5,000억 원(+15%), 2025년 4조 7,000억 원(+35%)으로 성장했고 2026년에는 6조 원 돌파가 전망됩니다. 한때 일시적 유행으로 여겨졌던 시장이 다시 두 자릿수 성장률을 회복한 것입니다.
다만 성장의 성격이 달라졌습니다. 2025년 지표를 보면 방송 건수와 조회수는 줄었는데 매출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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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
2025년 |
전년 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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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시장 규모 |
4조 7,000억 원 |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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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플랫폼 방송 매출 |
1조 7,796억 원 |
+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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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당 평균 매출 |
998만 원 |
+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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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건수 |
17만 8,239건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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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조회수 |
43억 4,000만 회 |
−15.2% |
방송당 평균 매출이 61.6% 늘어난 것이 핵심입니다. 방송을 많이 하는 것보다 잘 준비한 방송 하나가 성과를 내는 구조로 재편됐다는 뜻입니다. 콘텐츠 품질, 상품 경쟁력, 타겟팅 정교화가 성과를 가르는 요소로 부상했습니다. 물량으로 승부하던 시기가 지나면서, 소규모 셀러에게도 준비만 갖춰지면 기회가 생기는 국면입니다.
카테고리 편중도 뚜렷합니다. 디지털가전 한 품목이 매출 7,069억 원으로 전체의 약 40%를 차지했고, 주방가전·생활가전·계절가전까지 포함한 고관여·고효율 상품군이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이유는 라이브 방송의 특성에서 나옵니다. 가격대가 높고 기능 설명이 필요한 상품일수록 실시간 시연과 질의응답의 효용이 큽니다. 소비자가 구매를 망설이는 지점을 방송 중에 바로 해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저가 소비재는 굳이 방송을 봐야 할 이유가 약합니다.
따라서 라이브커머스 진입을 검토한다면 내 상품이 설명이 필요한 상품인지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기능 차별점이 있거나 사용 방법이 낯선 상품, 가격 근거를 설명해야 하는 상품이라면 적합도가 높습니다.
숏폼은 라이브커머스와 성격이 다릅니다. 라이브가 '작정하고 보는' 콘텐츠라면, 숏폼은 넘겨보는 중에 걸리는 콘텐츠입니다. 시청 의도 없이 노출되기 때문에 첫 몇 초에 시선을 붙잡지 못하면 그대로 지나갑니다.
이 구조에서 통하는 콘텐츠의 공통점은 상품 설명이 아니라 장면이라는 점입니다. 사용 전후 비교, 예상과 다른 결과, 문제가 해결되는 순간처럼 시각적으로 즉시 이해되는 장면이 반응을 얻습니다. 상세페이지에 쓰던 스펙 나열을 그대로 옮기면 효과가 없습니다.
최근에는 라이브와 숏폼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습니다. 플랫폼이 AI로 방송 대본을 자동 생성하거나 핵심 장면을 추려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을 도입하면서, 한 번의 라이브 방송이 여러 개의 숏폼 콘텐츠로 재활용되는 구조가 만들어졌습니다. 방송 한 건의 제작 부담이 줄어드는 방향입니다.
발견형 소비를 이끄는 주축은 Z세대입니다. 이들에게 소셜 미디어는 콘텐츠를 보는 곳이자 상품을 찾는 곳입니다. 포브스 조사에 따르면 Z세대의 44%가 매일 소셜 미디어에서 새로운 브랜드를 발견하며, 헤어·메이크업·패션·선물 아이디어를 소셜 미디어에서 검색한 뒤 영상을 보면서 구매까지 이어갑니다. 밀레니얼 세대도 35%가량이 기존 검색 엔진이나 쇼핑 채널보다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에서 쇼핑 정보를 얻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검색창의 위치가 바뀌었다는 뜻입니다. 상품을 알아볼 때 포털이 아니라 영상 플랫폼을 먼저 여는 습관이 자리 잡았고, 그 안에서 정보 탐색·검증·구매가 모두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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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
기존 방식 |
Z세대 방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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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탐색 |
포털 검색 엔진 |
유튜브·틱톡 등 영상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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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
상품 리뷰, 가격 비교 |
댓글과 커뮤니티 반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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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
쇼핑몰로 이동해 결제 |
앱 안에서 즉시 결제 |
또 하나의 특징은 광고에 대한 태도입니다. Z세대는 상업적 색채가 짙은 메시지를 빠르게 걸러내는 대신, 개인적 경험과 솔직한 평가가 담긴 콘텐츠에 반응합니다. 장점만 나열한 콘텐츠보다 아쉬운 점까지 언급한 콘텐츠가 신뢰를 얻고, 광고임을 명확히 밝힌 경우에 오히려 거부감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앞서 살펴본 중소 규모 크리에이터 선호와도 맞물리는 흐름입니다.
셀러에게 주는 시사점은 분명합니다. 완성도 높은 광고 영상보다 실제 사용 맥락이 드러나는 콘텐츠가 이 세대에게는 더 유효하며, 상품의 단점을 감추기보다 어떤 사람에게 맞는 상품인지 분명히 밝히는 편이 전환에 유리합니다.
라이브커머스가 고관여 상품군 중심으로 재편됐다는 것은, 아무 상품이나 붙여서는 성과가 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내가 다루는 카테고리에 실제 수요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셀링부스터 트렌드 키워드에서 카테고리를 최대 4단계까지 좁히면 해당 분야의 인기 키워드를 검색량·경쟁강도와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일간·주간·월간 탭으로 기간을 바꿔가며 수요 흐름을 확인하면, 콘텐츠를 제작하기 전에 시장 지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후보 키워드가 정해지면 키워드 분석으로 개별 검증에 들어갑니다. 월 검색량, 경쟁강도, 예상 CPC, 상위 노출 상품 평균가가 한 리포트에 정리되므로 진입 여부와 가격대를 함께 판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연관 상품 랭킹에서 실제 상위 노출 상품의 가격을 확인하면, 방송에서 제시할 가격 수준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발견형 소비가 늘었다고 검색 경로가 줄어든 것은 아닙니다. 콘텐츠로 상품을 알게 된 소비자가 상품명을 검색해 다시 확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콘텐츠에서 유입된 관심이 검색에서 막히면 그 자리에서 이탈합니다.
따라서 두 경로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콘텐츠에서 쓰는 표현과 상품명의 키워드가 일치해야 검색으로 이어지고, 상품명이 마켓 규칙에 맞아야 노출됩니다. AI 상품명 생성에서 오픈마켓을 선택해 상품명을 만들면 각 마켓의 검색 로직에 맞는 형태로 생성되므로, 콘텐츠 기획과 상품 등록을 같은 키워드 축에서 맞출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실험 단계를 지나 디지털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시장 규모는 2026년 기준 전 세계 40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며, 마케터의 4분의 3가량이 올해 관련 예산을 늘릴 계획인 것으로 조사됩니다.
주목할 것은 규모보다 구성의 변화입니다. 시장의 무게 중심이 대형 인플루언서에서 중소 규모 크리에이터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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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팔로워 규모 |
특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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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
1천 ~ 1만 명 |
도달 범위는 작지만 클릭률 4% 이상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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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
1만 ~ 10만 명 |
2025년 시장의 39.35%(122억 3,000만 달러) 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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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
수십만 명 이상 |
인지도와 도달 범위는 넓지만 참여율은 상대적으로 낮음 |
2025년 기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1만~10만 명)가 시장의 39.35%인 122억 3,000만 달러를 차지했습니다. 소비자 브랜드가 신제품 발표를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그룹에 맡기는 사례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나노 크리에이터는 도달 범위가 작은 대신 4% 이상의 클릭률을 유지해, 성과 지표를 중시하는 팀에서 유료 검색 예산을 재배분하는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마케터의 46% 이상이 팔로워 10만 명 미만의 인플루언서를 선호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참여 효율성과 시청자 신뢰가 이유입니다. 노출 규모만 보고 대형 채널을 택하던 방식이 성과 기준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셀러 입장에서는 진입 문턱이 낮아진 셈입니다. 대형 채널과 협업할 예산이 없어도 카테고리가 맞는 소규모 채널을 여러 곳 활용하는 방식이 오히려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채널 수가 늘면 관리 부담이 커지므로, 협업 대상을 고를 때 아래 기준을 미리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광고 표시 의무: 경제적 대가를 제공한 콘텐츠에는 광고·협찬 사실이 명확히 표시돼야 합니다. 표시 방법과 위치까지 심사지침의 규율 대상이므로 협업 계약 시 명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표현의 사실 부합: 기능이나 효과를 과장하면 표시광고법 위반이 됩니다. 크리에이터가 자율적으로 작성한 문구라도 광고주에게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규모보다 적합도: 팔로워 수가 큰 채널이 항상 효율적인 것은 아닙니다. 내 상품의 카테고리와 채널의 주제가 맞는지, 시청자 구성이 타겟과 겹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재고와 배송 준비: 방송 성과가 몰릴 경우 품절이나 배송 지연이 발생합니다. 예상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의 성공은 오히려 부정적 후기로 돌아옵니다.
정리하면 네 가지입니다.
첫째, 물량보다 준비의 밀도. 라이브커머스는 방송 수가 줄고 방송당 매출이 61.6% 늘어난 질적 전환 국면입니다.
둘째, 상품 적합도 판단이 먼저. 시장이 디지털가전 등 고관여 상품군 중심으로 재편됐으므로, 내 상품이 설명이 필요한 상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협업은 규모가 아니라 적합도 기준으로. Z세대는 영상 플랫폼에서 탐색·검증·구매를 모두 끝내며 실제 사용 맥락이 드러나는 콘텐츠에 반응합니다.
넷째, 콘텐츠와 검색을 같은 축에서. 발견형 소비와 검색형 소비는 병행 관계이므로 콘텐츠의 표현과 상품명의 키워드를 맞춰야 유입이 구매로 이어집니다.
Q1. 국내 라이브커머스 시장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라방바 데이터랩 집계 기준 2025년 4조 7,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35% 성장했습니다. 2023년 3조 원, 2024년 3조 5,000억 원을 거쳐 확대돼 왔고 2026년에는 6조 원 돌파가 전망됩니다.
Q2. 방송 수가 줄었는데 매출이 늘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요?
2025년 방송 건수는 17만 8,239건으로 14.9% 줄고 총 조회수도 15.2% 감소했지만, 방송당 평균 매출은 998만 원으로 61.6% 늘었습니다. 방송을 많이 하는 것보다 콘텐츠 품질과 상품 경쟁력, 타겟팅 정교화가 성과를 가르는 구조로 재편됐다는 의미입니다.
Q3. 라이브커머스에 적합한 상품은 무엇인가요?
설명과 시연이 필요한 고관여 상품입니다. 2025년에는 디지털가전이 매출 7,069억 원으로 전체의 약 40%를 차지했고 주방·생활·계절가전까지 고관여 상품군이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기능 차별점이 있거나 사용 방법이 낯선 상품, 가격 근거를 설명해야 하는 상품이라면 적합도가 높습니다.
Q4. 숏폼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상품 설명이 아니라 장면 중심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시청 의도 없이 노출되는 형식이라 첫 몇 초에 시선을 붙잡아야 하며, 사용 전후 비교나 문제가 해결되는 순간처럼 시각적으로 즉시 이해되는 장면이 효과적입니다. 상세페이지의 스펙 나열을 그대로 옮기는 방식은 통하지 않습니다.
Q5. Z세대의 쇼핑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요?
탐색부터 구매까지 소셜 미디어 안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브스 조사에 따르면 Z세대의 44%가 매일 틱톡 등 소셜 미디어에서 새로운 브랜드를 발견하며, 밀레니얼 세대도 35%가량이 검색 엔진이나 쇼핑 채널보다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에서 쇼핑 정보를 얻습니다. 상업적 색채가 짙은 광고는 걸러내고 개인적 경험이 담긴 콘텐츠에 반응하므로, 완성도 높은 광고 영상보다 실제 사용 맥락이 드러나는 콘텐츠가 유효합니다.
Q6. 인플루언서는 팔로워가 많을수록 효과적인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마케터의 46% 이상이 참여 효율성과 시청자 신뢰를 이유로 팔로워 10만 명 미만의 인플루언서를 선호한다고 응답했습니다. 2025년 기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1만~10만 명)가 시장의 39.35%인 122억 3,000만 달러를 차지했고, 나노 크리에이터는 도달 범위가 작은 대신 4% 이상의 클릭률을 유지합니다. 규모보다 카테고리 적합도와 시청자 구성이 중요합니다.
Q7. 크리에이터와 협업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경제적 대가를 제공한 콘텐츠에는 광고·협찬 사실을 명확히 표시해야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의 규율 대상이며 위반 시 표시광고법에 따라 제재됩니다. 기능·효과를 과장하는 표현도 광고주 책임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협업 계약 단계에서 표시 방법과 표현 범위를 명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참고 자료: 라방바 데이터랩 2025년 라이브커머스 시장 집계,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 산업 보고서(2026~2031년 전망), 포브스 Z세대 소셜 커머스 이용 조사,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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